ACE US S&P500, ACE US NASDAQ 100, 대신증권
주식을 산 지 꽤 됐습니다. 주가가 꾸준히 하락하고 있었기 때문에 뛰어들 때라고 생각했고 약간의 여유 현금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주가가 폭등하자 아무 것도 모르고 주식시장에 뛰어든 주린입니다. 명문대 경제학부를 졸업한 친구가 “돈을 현금으로 보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며 주식 투자를 권유해 자존심을 건드렸다. 주가가 너무 높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경제학을 전공한 친구의 설득으로 주식을 샀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