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태한의 폭포 (1)
폭포 1 송강 송태한 시간의 조각 숨막히는 어둠 속을 달려 한방울 한방울 드디어 샘물 얼굴을 들어 개울을 굴러 발가락을 수없이 찼다. 돌을 치다 땅 아래 조용히 흐르다 떼에 대해 넓은 나조차 스킵 절벽의 가장자리 천둥 같은 목소리로 푸른 숲을 적시다 무지개처럼 밝게 떠오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푸서리 들판을 달린다. — 송강 송태한 시인, 화가 시 – … Read more
폭포 1 송강 송태한 시간의 조각 숨막히는 어둠 속을 달려 한방울 한방울 드디어 샘물 얼굴을 들어 개울을 굴러 발가락을 수없이 찼다. 돌을 치다 땅 아래 조용히 흐르다 떼에 대해 넓은 나조차 스킵 절벽의 가장자리 천둥 같은 목소리로 푸른 숲을 적시다 무지개처럼 밝게 떠오르기 전에 마지막으로 푸서리 들판을 달린다. — 송강 송태한 시인, 화가 시 –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