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가정역에서 대명항까지
2023년 3월 20일 오늘은 101일째 서해랑길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짐을 정리하느라 하루 쉬었다. 침낭을 얇은 것으로 교체하고, 겨울옷을 꺼내고,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하여 침낭 하나를 줄였습니다. 무게는 크게 줄지 않았지만 부피는 줄었습니다.몸무게를 쟀더니 8kg이 쪘다.12시에 응원단을 만나기로 했다.다시 거리로 나가 아그네스와 태사가 기다릴 필요가 없도록 한 시간 일찍 집을 나섰지만 이미 집에 와 있었다. 12시에 만나기로 … Read more